| 번호 | 제목 | 이야기소재 | 출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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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42 | 1933년 7월 영남 지방의 수해 | 조선 남부의 수해를 구제하고자 구제금을 모아 보내기로 하다 | 녹동일기(鹿洞日記) |
| 741 | 일제강점기의 강제부역 | 식량 배급을 받기 위해 부역하다 | 정강일기(定岡日記) |
| 740 | 일제강점기의 강제부역 | 농민들이 철도공사 역부로 끌려가다 | 정강일기(定岡日記) |
| 739 | 일제강점기의 강제부역 | 부역 때문에 풀만 무성한 농번기의 밭 | 정강일기(定岡日記) |
| 738 | 일제강점기 미곡 거래 금지 | 백방으로 양곡을 구하려 다니며 애쓰다 | 정강일기(定岡日記) |
| 737 | 일제강점기 미곡 거래 금지 | 누룩가루로 죽을 쒀서 주린 배를 채우다 | 정강일기(定岡日記) |
| 736 | 일제강점기 미곡 거래 금지 | 값을 따지지 않고 양곡을 구매하다 | 정강일기(定岡日記) |
| 735 | 일제강점기 미곡 거래 금지 | 썩은 콩껍질이 섞인 배급미를 받다 | 정강일기(定岡日記) |
| 734 | 일제강점기 미곡 거래 금지 | 사람도 농작물도 더 이상 남아나지 않다 | 정강일기(定岡日記) |
| 733 | 일제강점기 미곡 거래 금지 | 순사들이 배고픈 농민의 뺨을 때리다 | 정강일기(定岡日記) |
| 732 | 근대기의 양봉 | 유람을 막은 벌들의 벌통 탈출 | 정강일기(定岡日記) |
| 731 | 바다에서의 농사, 김 양식 | 김 농사의 농번기는 1월 | 정강일기(定岡日記) |
| 시기 | 동일시기 이야기소재 | 장소 | 출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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