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날짜 | 장소 | 멀티미디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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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62 | 장인의 손 끝에서 선친을 그리다 | 1944-01-11 | 전라남도 장흥군 | |
| 1461 | 서툰 솜씨로 양의 고삐를 만들다 | 1944-01-03 | 전라남도 장흥군 | |
| 1460 | 밀주로 새해맞이를 하다 | 1944-01-01 | 전라남도 장흥군 | |
| 1459 | 모친의 병을 고치려 점쟁이의 말을 따르다 | 1943-08-16 | 전라남도 장흥군 | |
| 1458 | 쇠퇴한 가법을 한탄하고 아이들을 훈계하다 | 1943-08-05 | 전라남도 장흥군 | |
| 1457 | 조모에게 학대받은 아이가 집을 떠나다 | 1943-02-10 | 전라남도 장흥군 | |
| 1456 | 망건을 기워 쓰며 비웃음을 감내하다 | 1942-12-20 | 전라남도 장흥군 | |
| 1455 | 생일을 맞은 아들에게 훈계하다 | 1942-10-14 | 전라남도 장흥군 | |
| 1454 | 어머니와 작은어머니의 관을 준비하다 | 1942-09-28 | 전라남도 장흥군 | |
| 1453 | 두피부터 항문까지, 끊이지 않는 집안의 질병 | 1942-06-28 | 전라남도 장흥군 | |
| 1452 | 아들이 뜀틀놀이를 하다가 다치다 | 1942-03-28 | 전라남도 장흥군 | |
| 1451 | 며느리들 덕에 성찬을 즐기다 | 1942-03-18 | 전라남도 장흥군 |
| 시기 | 동일시기 이야기소재 | 장소 | 출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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