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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증손자의 이름에 고구려의 혼을 담다
오늘은 김대락의 외증손자가 태어난 지 엿새가 지났다. 이 때문에 손녀의 본댁에서 김대락을 초청하여 음식을 대접하였다. 친가와 외가의 친척들이 무릎을 맞대고 다정하게 모여 있으니, 이역 땅 중국에서 아이 때문에 웃음꽃을 피우며 근심을 잊고 쓸쓸함을 달랠 수 있었다. 외증손자의 이름을
일몽(馹蒙)
이라고 하였다. 그것은 이전에 천리마에 대한 태몽 등의 조짐이 있었고, 또 바로 이곳은 고구려의 고주몽(高朱蒙)이 창업한 곳이기 때문이다.
다음날 외손자의 이름을 바꾸어 기몽(麒蒙)이라 하였다. 이것은 고주몽이 하늘에 조회하던 날 항상 기린마(麒麟馬)를 타고 다녔다고 하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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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전 :
백하일기(白下日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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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대락(金大洛)
주제 : 독립운동, 일제강점, 중국 망명, 망명 생활
시기 : 1911-02-26 ~ 1911-02-27
동일시기이야기소재
장소 : 중국
일기분류 : 망명일기
인물 : 김대락, 기몽
참고자료링크 : (참고자료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 손녀와 외증손자 기몽
김대락이 조선에서 중국으로 올 때, 두 사람의 임신부가 있었다. 한 사람은 손부였고, 한 사람은 평해 황씨에게 시집간 손녀였다. 손부는 손자 김창로(金昌魯)의 아내였고, 손녀는 평해 황씨 해월종가의 황병일(黃炳日)의 아내였다. 중국 단동에서 항도촌으로 올 때 덜컹거리는 마차 안에 이 두 임산부가 있었다. 손부는 1911년 2월 4일 쾌당을 낳고 손녀는 2월 20일 일몽을 낳은 것이다. 일몽(馹蒙)에서 일(馹)은 천리마를 뜻하고, 몽(蒙)은 주몽을 의미한다. 즉 주몽이 타고 다녔던 천리마라는 뜻이다. 그런데 다음날 이름을 기몽(麒蒙)으로 바꿨다. 기몽(麒蒙)의 기(麒)는 전설상의 상서로운 동물인 기린을 뜻하고, 몽은 역시 주몽이다. 그런데 여기에서는 아주 미세한 한자의 의미상 차이 때문에 이름을 바꾼 것 같다. 일(馹)이 천리마를 의미하는 것이기는 하였지만, 일상적 의미에서는 역마(驛馬)를 뜻한다. 즉 옛날 각 역에 배치하였던 말을 일반적으로 일마(馹馬)라고 한다. 그런데 기린은 아프리카의 초원에서 있는 기린이 아니라 상상의 동물이며 아주 좋은 조짐을 의미한다. 이것이 기린의 일반적인 의미이다. 그러므로 이름을 기몽으로 바꾼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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