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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님의 생일을 축하하다
10월 15일,
류암(柳嵓)
에게 시집간 둘째 누님의 생일이었다. 오전 중에 해야 할 일을 모두 마친 김광계는 동생
김광실(金光實)
과 함께 누님이 살고 있는 금계 능동으로 향했다. 누님의 집으로 가니 류씨 집안의 사위인
김염조(金念祖)
가 이미 와서 덩그러니 앉아 있기에 누님의 양자인
류원경(柳元慶)
과 함께 그를 데리고 누님이 있는 안채로 들어갔다. 누님은 음식을 벌려 놓고 기다리고 있었다. 모두 각자 가져온 술을 한 잔씩 올리며 장수를 빌었고, 누님은 동생들과 손아래 친척들의 축하를 받으며 기분 좋게 술잔을 비웠다.
어느덧 해가 뉘엿뉘엿 저물어가자 등불의 심지를 한껏 올려 밝히고 늦게까지 환담을 나누었다. 김광계가 이 때 59세였으니 누님은 환갑이 넘었을 것이다. 모두 흥겹게 시간을 보내다 보니 밤이 이슥할 때 까지 시간 가는 줄을 몰랐다. 자리가 파하고 나서도 흥이 덜 식었는지, 다음날 김광계는
김광실
과 함께 누님의 집에 머무르며 김염조를 데리고 또 저물녘까지 술을 마셨다. 해가 지자 김염조는 겨우 어른들로부터 빠져나와 집으로 돌아갈 수 있게 되었고, 김광계는 그대로
김광실
과 함께 누님의 집에 머무르기로 했다.
개요
배경이야기
원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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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이야기
출전 :
매원일기(梅園日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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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광계(金光繼)
주제 : 가족
시기 : 1638-10-15 ~ 1638-10-16
동일시기이야기소재
장소 : 경상북도 안동시
일기분류 : 생활일기
인물 : 김광계, 김광실, 류암, 김염조, 류원경
참고자료링크 :
승정원일기
웹진 담談 75호
조선왕조실록
한국역대인물 종합정보 김염조
한국역대인물 종합정보 김광계
한국역대인물 종합정보 류원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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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정보
十五日 甲辰 朝見洪判官于奴家. 仍邀判官設飯. 食後與以健, 往金溪陵洞, 見姊氏. 是日乃姊氏生朝也. 金果川孝修已來于此, 與柳甥携孝修入內, 各持酒上壽, 張燈陪話. 夜深乃罷. 十六日 乙巳 又與孝修飮. 向晩孝修別去, 余與以健留. 小雪十月中.
◆ 원문 번역
무인년(1638, 인조 16) 10월 15일 갑진 아침에 종의 집에서 홍 판관洪判官을 만나보고, 그길로 판관을 집으로 불러 밥을 차렸다. 밥을 먹은 뒤에 이건以健과 함께 금계金溪 능동陵洞으로 가서 누님을 만나보았다. 오늘이 바로 누님의 생일날이다. 과천果川 김효수金孝修가 이곳에 벌써 와 있기에 생질 류원경柳元慶과 함께 효수를 데리고 안채로 들어가서 각자 가져온 술로 장수를 비는 술잔을 올리고, 등불을 돋우고 모시고 이야기를 나누었다. 밤이 깊어서야 파하였다. 10월 16일 을사 효수孝修와 함께 또 술을 마셨다. 저물녘에 효수는 헤어져 떠나가고, 나는 이건以健과 함께 그대로 머물렀다. 소설小雪 시월중十月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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