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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휴가 - 출산, 부모님의 생신을 맞아 친정에서 여러날을 묵다
1849년 3월 22일, 서찬규는 아내를 데리고 증곡으로 갔다가, 그는 곧 돌아왔다.
1856년 11월 18일, 내일은 장인어른의 생신이어서 집사람이 봉암리에 가게 되었다. 서찬규는 갔다가 바로 돌아왔다.

11월 26일, 어머님 생신이어서 아내는 봉암리에서 집으로 돌아왔다.
1857년 7월 21일, 아들을 낳았는데 가친께서 ‘용주’라고 이름을 지으셨다.

11월 3일, 아내를 데리고 칠곡의 봉암리에 갔다가 서찬규는 바로 돌아왔다. 올 때 동일 의 이종 극초씨 댁과 매남 사는 사촌누이네 황OO에게 들렀다.

11월 20일, 봉암리에 가다가 지나면서 매남을 들렀다. 12월 23일, 아내가 봉암리에서 집으로 돌아왔다고 하였다.
1860년 8월 25일, 장인께서 돌아가셨다는 부음을 전해 받았다.

8월 27일, 칠곡 봉암리의 장인 초상에 달려가 곡을 하였다.

10월 9일, 가친께서 가사동으로 묘사 지내러 가셨다. 장인의 양례가 내일이라, 걸어서 칠곡에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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